Airtable과 Make(Integromat)를 기반으로, 수주부터 계약, 인력 배치 및 문서 자동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Airtable을 중심으로 수주, 계약, 인력 배치, 변경 관리, 문서 자동화까지 프로젝트의 전체 생애주기를 단일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중앙화된 데이터 관리를 위해 7개의 핵심 테이블을 설계했습니다.
Make(Integromat)를 자동화 허브로 사용하여 Airtable의 데이터 변경을 트리거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문서 자동화를 처리합니다.
'계약 확정' 체크 시, 해당 계약의 모든 세부 내역이 스냅샷으로 생성(버전 관리)되며, 계약정보의 상태가 '확정'으로 자동 변경됩니다.
팀장이 입력한 '실제 투입 계획'을 기반으로, 각 인력의 '월별 투입 현황(M/M)' 테이블에 데이터가 자동으로 매핑되어 생성됩니다.
'기준 라인 복제' 버튼 클릭 시, 확정된 스냅샷 라인이 '변경 작업' 테이블로 복제됩니다. 변경 확정 시 새 버전의 스냅샷이 생성되고 이전 버전은 비활성화됩니다.
Airtable 데이터가 Make를 통해 Google Docs 템플릿으로 전송되어 계약서, 투입 보고서 등이 PDF로 자동 생성되고, 해당 링크가 Airtable에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요구 조건(분야, 등급, 스케줄)에 맞는 인력을 1차 필터링합니다.
1차 필터링 통과 인력에게 내부 기준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합산 점수가 높은 3명을 추천하고, "기술사 보유" 등 추천 사유를 자동 생성합니다.
'인력 Pool' 테이블에 개인별 M/M 단가 필드를 추가했습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프로젝트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간트 차트를 구현했습니다.
Power BI 또는 Airtable Interface를 기반으로 핵심 현황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합니다.
데이터 취합 및 보고서 작성 등 단순 행정 시간 절감
수동 입력 오류 감소 및 유휴 인력 검색 시간 '수일'에서 '즉시'로 단축
문서 자동화(Make + Google Docs)를 통한 PDF 생성 시간 단축
시스템 기획, 아키텍처 설계, 자동화 개발 및 PM 역할을 모두 담당하여 0에서 1을 구축했습니다.
No-code/Low-code 툴을 조합하여 빠르고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현업의 Pain Point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전체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